
안녕하세요~ 오늘은 내 살림이 생기니 정말 그릇 욕심이 생긴 제가 최근 구매한 접시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웨지우드의 페스티비티 접시인데요! 웨지우드는 르네상스 골드 라인이 굉장히 유명한데요! 관심이 생기다보니 자연스럽게 공부하게 되더라구요. 오늘 보여드릴 라인은 페스티비티인데 카카오톡에서 행사하는 걸 보고 기회다싶어 바로 구매를 했답니다. 근데 그거 아시나요? 하나 구입하고 나니 페스티비티 라인으로 풀세트 구매하고 싶어지는 것...

웨지우드 페스티비티 라인은 컵도 있고 작은 그릇과 식기류까지 다양하게 있는데요 저는 그 중 20cm 접시를 구매했어요. 화이트와 그린으로 두 가지를 주문했는데, 주문과 동시에 다른 식기류들도 구매하고 싶어 한참을 찾아봤답니다. 그러다가 20cm와 페어한 걸 보고 눈이 뒤집어졌는데 20cm 짜리 그린을 구할 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풀리는 날 꼭 구매하리라 다짐했답니다.

이게 바로 20cm와 27cm를 조합한건데요! 너무 예쁘지 않나요? 화이트와 그린으로 같이 저렇게 먹으면 너무 예쁠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몇날을 서치했는데 아직 못 구하였답니다... 속상하죠? 끊임없이 찾아내 언젠가 페어링한 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웨지우드하면 떠오르는 스카이블루 색상의 박스가 도착을 했습니다! 내부 포장에도 웨지우드의 W가 쫑쫑쫑쫑 박혀있는데 그거 마저 예쁘더라구요~ 언뜻 보이는 접시에 심장이 뛰기 시작했습니다. 보완재를 사이에 두고 접시 두개가 함께 들어가 있었어요.


제가 고른 웨지우드 페스티비티 27cm 디너 접시는 화이트와 그린입니다. 화이트 두개 하려다 유색도 갖고 싶어 골랐는데 와 너무 예쁘지 않나요? 페스티비티는 화이트, 그린, 블루, 핑크 4가지 색상이 있는데 저는 화이트와 그린이 제일 예쁘더라구요. 그렇지만 전체 색상 모두 가지고 싶다는 점~ 근데 다른 접시도 사야하기 때문에 두개로 추려봅니다.

박스에서 접시를 꺼낸 후 박스와 함께 찍어보았어요. 페스티비티 저 문양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어린 시절 저희 집에 있던 접시 중에 저런 접시가 있었는데 그때의 추억이 솔솔 풍겨 더욱 만족스러운 접시예요. 얼른 20cm도 사서 예쁘게 쓰고 싶어요!

이제 화이트와 그린 접시 두 가지만 올려 찍어 보았어요. 흰색 식탁 위에 올려두니 역시 실패할 수 없는 조합이죠? 블루와 핑크는 통통 튀는 색감이라면 그린은 톤다운된 그린이라 무게감이 있어요. 색감이 약간 르쿠르제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취향이 소나무인가 봅니다. 딱 술잔 세트 구매한 그 색감들이더라구요~ 접시를 보여드렸다면 음식을 얹은 사진을 좀 보여드려야겠죠?

손에 들고 주각주각 빵 먹다 급 접시 위에 음식 올려두고 사진 좀 찍어야겠다며 몇개 안 남은 빵을 올려보았습니다. 네... 좀 아니더라구요 하하하 그래서 다음 번을 노려봐야겠다 다짐했습니다.

사과를 깍아 올려보았더니 좀 낫네요! 예쁘게 못 담겠어서 그냥 쭉 돌려버렸더니 접시를 다 채우지는 못 하더라구요. 사과 하나를 깎아 올리면 이 정도 차더라구요~ 접시 문양이 너무 예쁘네요... 정말 잘 샀습니다!

역시 흰 접시에는 빨간색 과일이 잘 어울리네요. 딸기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흰 접시 위에 빨간 딸기를 올리니 어찌 이렇게 예쁠까요?! 맛있는 딸기를 페스티비티 접시 위에 올려 먹으니 더욱 맛있었답니다. 신혼 그릇으로도 유명하고 유용한 접시인 것 같아 소개해드리는 웨지우드 페스티비티 디너접시! 가격대도 부담이 크게 없는 가격대로 너무 추천드립니다. 그럼 행복하세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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