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여자 명품 반지 중 을사년을 맞아 인기가 엄청 높아진 불가리 세르펜티 바이퍼링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네 엄청 과해보였는데 나이가 들고 을사년이 되니 왜 이렇게 예뻐보일까요...? 불가리 매장에서 실물보고 깜짝놀란 그 반지입니다. 물론 저는 당시 반지보단 시계에 꽂혀있긴 했습니다. 근데 계속 아른아른 생각이 나는 그 반지! 가격 기준은 25.05.21입니다.
1. 세르펜티 바이퍼 링 : 로골 352만원



실물이 훨씬 더 예쁜 세르펜티 바이퍼 링이예요. 저도 처음에 사진으로만 보고는 오 과하다... 싶었는데 손에 올리는 순간 응 아니야~ 진짜 예쁘더라구요. 저는 무조건 다이아가 박혀야 예쁜 줄 알았는데 얘는 오히려 다이아 없는 기본 라인이 더 예쁘게 느껴졌답니다. 기본 디자인 자체가 화려하기 때문에 다이아가 없어도 이미 그 자체로 화려하더라구요. 캐주얼룩을 자주 입다보니 더 그렇게 느껴졌을 것 같기도 해요. 세르펜티 링 로즈골드 색상 가격은 352만원으로 명품 반지답게 사악한 가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명품 주얼리 늪에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더라구요... 반지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인데 이 아이보고 명품 반지에 또 관심이 사악,,,
2. 세르펜티 바이퍼 링 : 옐골 352만원



세르펜티 반지 옐골입니다. 로골과 마찬가지로 352만원으로 나이들수록 옐골이 예쁘게 느껴진다고 하는데 불가리 옐골은 또 특히 너무 노란색이 아니라 더욱 예쁘게 느껴지더라구요. 또 로골의 경우 피부색과 가장 비슷한 골드 색상이라 존재감이 옐골에 비해 크지 않다고 합니다. 옐골은 나 여기있어~ 손들고 소리지르는 기분이 들어 개인적으로 명품 주얼리는 또 옐골이 괜찮은가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실제로 불가리에서 아주 유명한 라인인 비제로원 목걸이 착용해보니 옐골이 그렇게나 예뻐보이더라구요.. 하 돈은 없는데 갖고싶은 물건은 쌓여만 가는 요즘...입니다
3. 세르펜티 바이퍼 링 : 화골 379만원



불가리 세르펜티 바이퍼링 화골 가격은 379만원으로 역시나 타 브랜드와 비슷하게 화골의 경우 가격대가 조금 높게 설정되어 있어요. 세르펜티 반지 사이즈는 호수별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s, m, l 식으로 나오고 있는데 xs~xxl까지 있어요. 그래서 매장가서 착용해보고 사셔야 한답니다. 사이즈별로 가격 차이는 없어서 조금 속상하다고 할까요...?ㅋㅋㅋㅋㅋ 세르펜티 반지는 검지에 착용했을 때가 개인적으로 제일 예쁜 것 같아서 검지와 엄지에 호환되게 끼면 활용도가 더욱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불가리 세르펜티 바이퍼링은 옐골이 제일 취향입니다 ㅎㅎ



모아보기 해야겠죠?! 이렇게 모아서보니 더욱 예쁜 세르펜티 반지... 세르펜티는 뱀을 뜻하는 말로 불가리의 심볼인 뱀모양 모티브 반지예요. 뱀 주얼리는 자식복, 재물복을 불러온다고 해요. 우리 아기 잘되게 누가 이거 하나만 사주시오!
4. 세르펜티 바이퍼 링 : 데미 파베 로골 540만원


자 드디어 설탕이 발리기 시작합니다. 세르펜티 데미 파베 반지 시작인데요. 데미 파베 세르펜티 반지 가격은 540만원입니다. 오... 명품 반지 가격에 후덜덜하는데 데미 파베라는 사실... 풀 다이아는 천만원 넘겠군 바로 촉이 왔답니다. 사실 매장에서 봤을 때 무조건 데미 파베가 예뻐보였는데 막상 손에 올리니 기본 세르펜티가 더 예쁘더라구요. 평소 스타일이 화려하고 포멀하다면 파베가 예쁘고 캐주얼에 가깝다면 기본 세르펜티가 더 예쁜 것 같아요. 조금 더 나이가 들면 아무래도 다이아있는 버전이 룩에 상관없이 더 예쁘게 생각될 것 같긴 했답니다. 넘예..
5. 세르펜티 바이퍼 링 : 데미 파베 옐골 540만원



세르펜티 데미 파베 반지 옐골은 로골과 동일하게 540만원이예요. 옐골의 화사한 색감과 다이아의 조합이 기가 막힙니다. 존재감 뿜뿜... 블랙 의상에 넘나 찰떡인... 여기에 세르펜티 세두토리 블랙판 시계 하나 껴주면 기절할 것 같아요. 아 또 생각나는 세두토리 시계... 불가리 세르펜티 라인 너무합니다. 너무해요 다 예뻐요
6. 세르펜티 바이퍼 링 : 데미 파베 골 585만원



불가리 세르펜티 데미 파베 반지 화골 가격은 585만원이예요. 오... 600에 가까운 가격... 까르띠에 팬더가 제가 한참 위시일 때 가격이 660만원이었는데 백만원 좀 덜 태우면 시계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더라구요. 물론 주얼리와 시계라는 차이가 있어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더더욱 시계 쪽으로 마음이 기울어진 저... 분명 그랬는데 지금보니 반지를 선택해도 나쁘지 않았을 것 같다는 갈대같은 마음.. 내 사실 저도 제가 지금 무슨 말을 하고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저 너무 예뻐서.. 주절주절 ㅎㅎㅎ



세르펜티 바이퍼링 데미 파베 모아보기. 와... 천오백만원이 넘는 뷰랍니다. 하하하! 너무 예쁘네요... 세르펜티가 무슨 말인지 몰라도 바로 뱀을 떠올리는 저 디자인과 세공... 불가리가 요즘 명품 주얼리로 인기가 치솟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까르띠에의 저스트 앵 끌루가 원래 마음 속 1등이었는데 세르펜티 반지가 이겨버렸답니다.
7. 세르펜티 바이퍼 링 : 풀 파베 로골 1,420만원



오... 네 세르펜티 풀 파베 반지는 천만원이 조금 넘는 가격이 아니라 훌쩍 넘은 1,420만원이네요. 와... 어지간한 시계 하나 값이네요. 롤렉스 값에 깜짝 놀랐습니다. 근데 진짜 풀 파베에 세르펜티 디자인이다보니 화려함의 극치네요. 나 여기 있다고 소리 광광 지르는 것 같아요. 너무 예쁘지만 저에게는 그림의 떡인 세르펜티 풀다이아...
8. 세르펜티 바이퍼 링 : 풀 파베 옐골 1,420만원


세르펜티 반지의 경우 사실 기본 디자인도 300만원이 훌쩍 넘는 가격이라 부담스럽게 느껴졌는데 풀 파베 버전 가격보니 선녀처럼 느껴지는 매직... 이게 참 무섭더라구요. 300만원 예산으로 시작해서 몇 천만원 하는 주얼리와 시계 보고나니 300만원이 작아지는 매직... 정신차려
9. 세르펜티 바이퍼 링 : 풀 파베 화골 1,510만원



네 세르펜티 풀 바베 화골로 천오백만원 돌파했습니다. 와우...! 데미 파베가 머리와 꼬리 부분에만 다이아가 있었다면 풀 파베는 반지 전체에 다이아가 박혀있어요. 높은 등급의 천연 다이아를 써서 가격대가 훨씬 높아져버리는 불가리 세르펜티 반지! 랩 다이아 써서 조금만 싸게 만들어주시면 안될까요 ㅎㅎ



예쁜 거 보면서 눈 호강하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이쇼핑으로도 너무 재밌었던 시간인 여자 명품 반지 불가리 세르펜티 바이퍼링 포스팅이었습니다. 그럼 행복하세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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