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은 명품 접시 포스팅을 가져왔습니다. 바로바로 제가 애정하는 디올 메종의 디저트 접시 인데요! 디올하면 떠오르는 것 까나쥬! 레이디! 그리고 다음은 전 뜨왈드주이라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제 취향이니까요! ㅋㅋㅋㅋㅋ 그 마음을 어찌알고 친구들이 또 디올 접시를 선물해줬지 뭐예요 ㅠㅜ 우리아기 돌이라고 돌까지 키우느라 고생했다며 선물 짜자잔... 미친것들 고맙다!!! 진짜 고맙다!!! 친구들이 저희집에 놀러오기로 한 날 갑자기 야 택배왔다. 이러길래 보니 진짜 택배가 와 있더라구요?! 내가 뭐 시켰지? 이러고 봤는데 디.올.? 이건 조리원 갔다 나왔을 때의 데자뷰?!


사실 이 스토리를 완성시키려면 우리 남편이 있어야하거든요. 디올 가방 샀어? 하며 경악하는 그 모습이 있어야 했는데 남편이 집에 없어서 참 아쉬웠답니다. 의아해하며 언박싱을 해보니 디올 메종의 접시... 아 설마설마하다가 저번 접시의 범인들이기에 니네지?? 했더니 이번엔 카드에 자기들 이름 잘 적어뒀더라구요. 멍청이들에서 바보들로 승격! 진짜 거맙다 ㅠㅜ 흑흑 내가 빨리 접시 받침대를 사야 예쁘게 디피해놓을텐데 우리집이 아니라 아직 안하고 있단다 하하하 ㅋㅋㅋㅋㅋ


아 디올은 가방, 옷, 악세사리 다 잘하는데 접시도 잘해요 ㅠㅜ 디올 메종 사랑해여! 명품 접시는 디올!!! 디올 메종의 같은 라인 접시들은 이렇게 레이어드해도 진짜 예쁘답니다. 저번에 받은 디너 접시에 올렸는데 초록색 위에 버건디 색을 올려도 예쁘더라구요? 사진은 왜 안찍었나 몰라요 ㅠㅜ 바보! 아 저렇게 테이블 꾸며놓으니 밥 안먹어도 배부른데요...?! 저 집 주인 누구신지 몰라도 부럽습니다. 부러워요!!!



드디어 대망의 저의 디올 메종 디저트 접시 버건디 뜨왈드주이 라이언! 친구들이 어찌 제 취향을 알았는지 뜨왈드주이에 버건디까지... 진짜 넘 취저쟈냐! 박스 마저 영롱한 디올... 디올에서 물건 구매하고 받은 박스랑 쇼핑백 다 모아둔 사람 나야나!!! 이번 것도 제 컬렉션으로 쏙 넣어주었답니다. 저 예쁜 거 어떻게 버립니까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실물이 훨씬 영롱한 디올 메종의 디저트 접시! 선물용으로 진짜 괜찮은 것 같아요. 저도 친구들이 출산선물, 아기 돌선물로 준건데 기념일에 좋아하는 명품 브랜드의 접시 선물 제 친구들 낭만 미쳤습니다. 괜히 쑥쓰러워서 다 빚이다 하며 툴툴댔지만 숨기지 못하는 만족에 미소 느꼈지 얘들아? 너넨 최고야! 이 접시 받고 텐션 올라서 친구들이랑 막창에 소주까지 냠냠 맛나게 잘 먹고 잘 놀았답니다. 애두라 고마오!!! 그럼 행복하세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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